독일 저먼윙스 A330, 이륙중 엔진덮게 떨어져 나가

Airlines, Safety

독일의 저가 항공사 저먼윙스의 A330항공기가 169명의 승객을 태우고 Cologne에서 이륙 시 엔진덮개가 떨어져 나갔다. 조종사는 이륙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하였으며 프랑스 관제사에 의해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항공기 운항 안전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2시간의 최초 비행계획대로 비행을 하였다.

이륙시 떨어져 나간 엔진 덥개는 이륙 공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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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ww.dailymail.co.uk


AMK Insight

올해 3월 24일 있었던 사고기 저먼윙스 A320-200 항공기였던 4U9525편으로 알려진 저먼윙스가 이제는 작은 사고에 대해서도 뉴스에 나올정도로 민감한 항공사로 인식되어버렸다.

참고로 해당 비행기는 독일 퀠런에서 스페인 팔마로 가는 비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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