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항공국(FAA)의 월마트 직원에 대한 드론(Drone) 교육

Drones

미국내 드론 사용이 늘어나면서 휴가철에 드론 판매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드론 사용이 늘어나면서 미연방항공국(FAA)는 최근에 드론과 비행기간의 근접비행(Near Miss)가 수백건 발생하자 걱정하기 시작하였다. 미연방항공국 Rich Swayze는 조종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현재 공중, 즉 공역에서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론이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휴가철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 후보군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는 미연방국에게는 휴가철 이전에 드론 사용자들의 교육할수있도록 노력해야된는는 것을 의미한다.
월마트 직원들의 교육에 이어, 미연방항공국은 교육용 비디오“Know before you fly”를 작년에 만들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내용으로는 400피트(122 미터)아래에서 항상 시선에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사용자는 항상 공항과 사람들이 많이 있는 장소를 회피하여 운영하여야 한다는 내용등이 담겨져 있다.

AMK Insight
성능좋은 드론이 많이 등장하면서 민간항공기와 일반 항공기에게 크나큰 위험이 되고 있다. 물론 공항근처에서 드론의 운용을 원척적으로 금지하기 위해 법으로 지정은 되어있지만 실제 드론 위치나 움직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직은 부족한게 현실이다. 비행기나 지상 관제소에서 드론을 인지하기 위해 마이크로 ADS-B를 장착하여 운용하는 개념을 연구중에 있기도 하다. 실제로 많은 탑승해 있는 민간비행기가 작은 드론을 회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다면 정말 큰 불행이 아닐수 없다.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적정한 기술과 제도가 개발되고 정착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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