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umn ] 비행추적을 위한 성능기반의 “글로벌 항공 조난 및 안전 시스템(GADSS)”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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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행 추적시스템 주제가 2차 High-Level Safety Confernece (HLSC)에 논제가 되었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단기 및 장기적인 접근을 위해 새로운 15분 표준 추적 시스템과 함께 성능에 기반한 GADSS(Global Aeronautical Distress and Safety System)를 개발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배경은 2014년 3월 8일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이 사라진 이후 2014년 5월 ICAO 본부에서 글로벌 비행 추적에 관한 특별 전문가 집단의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민간항공사의 글로벌 비행추적시스템은 비정상적인 비행에 행적에 대한 조기 및 반응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최고로 우선시하여 만들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었다.

컨퍼런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권고사항을 제시하였다.
– 현재 이용가능한 기술의 사용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추적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할 것
– 가시적인 옵션을 가지고 산업에 제공하기 위한 일반적인 항공기 추적 시스템을 위한 성능 기반 시스템의 지속적이 개발을 할 것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최대한의 장비 사용의 실현 및 결과데이터를 안내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다국적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글로벌 항공기 추적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할 것
– 비정상 비행 행위에 관계된 지역별 추적 및 구조(SAR) 훈련의 실시하도록 할 것

  • 정상 및 비정상, 조난 비행 추적,SAR 활동 및 CVR,FDR 자료의 회수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GADSS(GLOBAL Aeronoautical Distress and Safety System)의 결정과 사용을 하도록 할 것 Source : ICAO Journal

AMK Insight

ICAO의 적극적인 비행추적시스템의 구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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