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대란, 10년전부터 예고된 정책실패”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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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체크인, 출입국 등 여객터미널의 혼잡을 완화하고 승객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15년에 자동탑승권발급기기(셀프 체크인) 31대를 추가하여, 현재까지 106대를 도입하였으며, 자동수하물위탁기기(셀프 백드랍) 14대, 자동탑승수송전용 구역도 신규 설치하였습니다.

  • 셀프서비스 : 여객이 공항내 무인기기를 이용하여 항공기 체크인 수속·탑승권발급, 수하물 위탁 등을 직접 진행하는 서비스
  • 셀프체크인기기 도입현황 : ‘07 38대→‘10 53대→’12 68대→’14 75대→‘15 106대
    ** 자동탑승수속전용구역 : 여객터미널 중앙지역에 설치된 셀프서비스 제공을 위한 무인기기 이용 전용 구역
    2016년에도 체크인기기를 추가설치(신규 8대, 교체 74대)하고 상반기 중 에는 혼잡시간대 탄력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이동식 체크인 기기(포터블 20대)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접근성이 좋은 KTX 광명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을 2016년도에 새로이 도입하여 탑승권수속 등의 혼잡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 ’15.10월 인천공사·코레일·(주)도심공항 간 KTX 광명역 도심공항 터미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15.10)하고 현재 사업계획 수립 중
    < 보도내용, 매일경제, 1.8(금)자 >
‘97년 도입된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의 공항이용료 50% 할인을 인천공항 수입 증대를 위해 폐지(‘01년)하여 수하물 집중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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