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A350 XWB 성공의 중요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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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0 XWB 지난 21일까지 이뤄진 싱가폴 에어쇼에서 등장하였다. 지금까지 750대가 넘게 주문되었고 3분의 1 아시아태평양 항공사들(베트남항공, 에어 아시아, 에어 차이나, 케세이 퍼시픽, 아시아나 항공 등)로 부터 주문되었다. 특히 베트남항공은 2015년에 아시아 지역에서 제일 먼저 A3502015년에 도입하였다. 가장 먼저 도입한 곳은 카타르 항공이며 베트남항공, 핀항공, TAM 항공이 A350-900 15대를 지난 131 기준으로 인도하였으며 매일 11.6시간정도 운항중이다.

A350-1000 프랑스 툴루즈에서 최근 최종조립을 시작했으며 10 항공사에서 181대의 주문을 받은 상태이다.

Source: Airbus


AMK Insight

항공기 제작의 양대산맥인 보잉과 에어버스가 차세대 항공기를 선보이며 경쟁중이다. A350B777, B787 대항마로 꼽히며 수많은 주문을 받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2017년부터 차례로 A350-800, 900, 10008, 12, 10대 도입할 예정이며 대한항공에서는 계획이 없다.

2016 말까지 5개의 아시아 항공사(베트남 항공, 싱가폴 항공, 케세이 퍼시픽, 타이항공, 차이나 항공)에서 운영 도입할 것이다. 전체 770여대의 주문중 아시아 지역에서 11개 항공사가 241대를 주문함으로써 약 31프로로 에어버스의 중요한 고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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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say

Asisay

운동과 독서를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항공사 입사 후 FAA A&P 취득 등 항공분야의 꿈을 계속 키워가고 있습니다. 항공대 졸업, University of North Dakota에서 교환학업과 NASA Lunabotics Competition 참가/우승을 통해 항공과 가까워 졌습니다. 수년의 인천공항 현장정비 경력이 있으며, 현재 항공사에서 운항/정비 규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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