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공장 툴루즈, 폭탄 위협으로 200여명 대피

Security

에어버스 공장이 있는 프랑스 툴루즈에서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인 A330항공기의 엔진에 놓여진 철사로 연결된 세개의 캔이 든 박스로 인해 공장에 근무하고 있는 200여명의 사람이 대피하는 일이 일어났다. 추후 확인 결과 폭탄은 없었던 걸로 확인되었다.

Source : www.dailypost.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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