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중국에 에어아시아 차이나 설립..한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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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가 중국내 에어아시아 차이나 저비용항공사를 설립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에어아시아는 정저우 도시에 에브브라이트(Everbright) 그룹과 함께 파트너쉽을 맺고 중국내 저비용항공사(LCC)를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사아 ,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인도 등에서도 영업을 이미 하고 있다.

또한 에어아시아는 항공 인프라 투자를 위해 정저우 공항네 터미널은 물론 조종사, 객실승무원 및 정비사등을 훈련시킬 수 있는 항공아카데미 및 항공기 유지 보수를 위한 시설인 MRO 시설도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에어아시아는 중국자체 생산하는Comac  C919에 대한 구매의향을 보이기도 하였다.

Soure : BBC


AMK Insight

에어아시아의 마케팅 전략은 충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낮은 가격으로 승부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편이다.

그런면에서 수요가 제한적이지 않은 중국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 기본 마테팅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내 수요을 수용하면서 적지않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에 최근 한국내 K에어의 설립에 있어서 한화그룹과 함께 에어아시아의 자본이 함께 움직인다는 의구심과 함께 한국의 저비용항공사의 설립에도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 이는 중국의 큰 수요와 함께 한국내에서의 자본잠식이 많은 저비용항공사(LCC)를 공격하기에 시기적으로 유리하며 또한 충분한 자본력으로 경쟁력이 매우 있어 보인다.

5월에 K에어의 운항증명(AOC)에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중국내 에어아시의 차이나의 설립 소식으로 에어아시의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앞으로 항공업계에 눈여겨 볼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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