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A380, 절반이하로 줄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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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어프랑스는 그들이 보유한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비행기인 A380 비행기 전체 숫자를 절반이하로 줄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비행기 개발의 두 중심축중 하나인 프랑스가 이 비행기를 다시 운용하지 않을 계획이라면 도대체 누가 이 비행기를 운영할 것인가?

과거 12대를 주문했다 2대를 취소해 현재 10기를 보유한 에어프랑스의 기종계획에 따르면 이제 에어프랑스는 단 5기만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에어 프랑스의 계획에 대해 에어프랑스의 관계자는 A380 보유규모에 관한 계획은 계속 논의중이 발표했지만 그 전망은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것으로 보인다.

AMK Insight

자년 말까지만 해도 에어버스의 A380기종 제작 지속여부에 대한 계획조차 아랍에미리트항공이 없었다면 유지되기 어려웠을 것이다. 최근의 루머에 따르면 루푸트한자가 추가 주문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는 있지만, 이 또한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진 것이 아닌 루머여서 앞으로의 A380의 운명은 그다지 밝아보이지 않는다. 국내의 항공사들 조차 A380 운용에 적자가 지속되어 이에 대한 처리를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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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tiger95

agitiger95

스키를 취미로하며 FAA의 MEL Commercial & Advanced G/S Instructor 과정, IATA의 Dangerous Goods Course , Certified Dangerous Goods Instructor, CRM Implementation 과정, AirBus사의 Performance 과정, KASI 의 AVSEC & Instructor, CRM Implementation & Instructor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항공사에서 해당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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