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항공안전국, 항공기 해킹 경고

Security

유럽 항공안전국의 Patrick Ky 국장은 해킹전문가가 5분만에 항공기 통신테이터 송수신 시스템인  ACARS( Aircraft Communication Addressing and Reporting System)를 해킹할 수 있고, 지상에 있는 항공기 조종계통에는 2일정도 걸린다고 발표했다.

ACARS 1978년 개발될 당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개념조차 없던 때였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항로 변경을 위한 조종사의 결심에 ACARS에 가짜 메세지를 보내어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Source : threatpost.com


AMK Insight

ACARS는 미국의 항공통신 사업자인 ARINC가 제공하는 초단파(VHF)  데이터 링크 시스템이다1978 처음 개발되어 세가지 주요 메세지를 사용하며 메세지는 Air Traffic Control, Aeronautical Operational Control, Airline Administrative Control 등이다. 실제 비행에서도 많은 정보를 주고 받기 때문에 해킹시 충분히 비행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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