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제조업의 생산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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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보잉과 에어버스로부터 차세대 항공기 부품 생산능력을 증가시키고 있다. 일본의 선도하는 컴퓨터장비 회사 Nabtesco는 항공기 부품 중 Actuators, Tilt-angle 과 항공기 주요 비행비행시스템과 꼬리날개에 장착되는 Flight-altitude controller의 생산을 추가할 계획이다. 회사는 내년까지 2개의 날개 생산을 마무리할것이다.  회사는 현재 B737 Max와 777X의 조종시스템을 이미 주문받아 놓은 상태이고 로봇에 의해 조립되는 새로운 시설을 두 배로 증가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2019년까지 매달 두 배의 생산력을 가지는 1500 개의 생산량을 보유하게 될것이다. 특정 재질과 고도의 정밀성을 요구하는 제조사의 특성을 가진 일본 제조사들은 아시아에서 항공기 생산 제조사로 크게 성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국내에서의 고용창출을 통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Mitusbishi Heavy Industries와 Kawasakie Heavy Industries도 보잉 항공기의 동체 생산을 위해 새로운 라인 또는 시설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Source : Nikkei


AMK Insight

전세계 항공수요에 필요한 항공기 생산에 대한 일본의 항공 제조업이 기술력과 자본력을 통해 크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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