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민간항공국(CAAC), 기내 난동 승객 단호히 처벌

Airlines, Security

11월 14일 시솽반나다이에서 쿤밍으로 비행하는 럭키항공에 탑승한 Liu 승객은 탑승 후 본인의 기내 수화물에 폭탄이 들어 있다며 거짓으로 승무원에게 알렸다가 쿤밍 공항에서 5일간 구속되었다.

11월 11일 샤먼에서 난징으로 가는 산동항공에 탑승한 Tao 승객은 착륙 전 5분에 본인의 휴대폰을 열었었고 사용하지 말라는 승무원의 지시를 거절하여 5일간 구속되었다.

중국민간항공국은 8월 6일 이후 기낸 난동 승객 및 기내 금지 행위를 위반하는 경우에 5~10일의 구속과 최대 500 위안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Source : www.wcarn.com


 

AMK Insight

요즘 증가하는 기내 승객의 난동행위에 대해  이제는 중국에서도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 것 같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Tao 승객 같은 경우 휴대폰 사용에 대해서도 강력히 처벌하는 걸 보면 이제는 중국 여객기 내에서 승무원의 지시를 무시하는 일이 없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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