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방항공, 비행 중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제공 중국 첫 항공사

Airlines

중국 동방항공은 2015년 말까지 B777-300ER 항공기 20대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는 첫 국제선은 상하이 –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이며 이어서  12월까지 샌프란시스코, 뱅쿠버 노선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중국 국내선은 상하이 – 북경, 광저우, 쿤밍, 청두, 총칭에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일단 서비스는 비행 한 편당 50명의 승객으로 제한된 인원에 대한 무료 서비스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 후 시험운영기간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Source : www.wcarn.com , www.wcarn.com/2


AMK Insight

지난 번 소개드렸던 미국 제트 블루 항공사의 인터넷 서비스에 이어 이제는 중국에서 첫번째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중국 항공사도 승객을 위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거리 비행에 대한 불편함과 지루함을 완화시키는 노력과 더불어 항공사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창출하고 있다.

 

Facebook Comments

여러분의 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