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타이항공,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평가(Audit)에 자신

Airlines, Safety

태국의 항공전문가 및 관계자들은 곧 있을 유럽 항공안전청(EASA;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의 평가에 대해 태국의 두개의 항공사(Thai Airways, Mjets)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관계자들은 최근 FAA가 태국에 대한 항공 2등급에 대한 영향이 유럽의 항공안전기관의 감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위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이유는 이미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이미 평가 증명을 받아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유럽 운항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 2007년도 4월에 FAA의 인도네시아 항공등급 다운에 이어 그해 6월에 EASA가 유럽 국가에 대한 비행금지를 한 적이 있다. 이때에도 EASA에서 운항 금지한 항공사, 즉 블랙리스트에 있었던 항공사 중 4개 항공사는 제외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과거 사례로 특히 Thai 항공사는 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Certification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로 긍적적으로 예측하고 있다.

Source : www.aviationpros.com


 

최근 알려드린 FAA의 태국에 대한 항공 2등급 발표에 인한 태국의 항공사들의 긴장과 걱정은 깊어져 가고 있다. 현재 태국의 항공사들이 믿고 있는 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Certification 하나만으로 자신감을 내세고 있는 실정이다. 그 결과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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