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India, 뭄바이에서 지상 정비사 사망 사고

Safety

Air India 소속 항공기가 Mumbai에 있는 Chhatrapati Shivaj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지상 정비사가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12월 16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경에 Chhatrapati Shivaji Domestic Airport의 28번 게이트에서 사고가 일어났다.

현재 사고의 경위는 조사중이며 해당 사고의 내용은 다음 두 가지 경우로 알려지고 있다.

첫째는 항공기 Pushback 도중 부기장의 부적절한 엔진 시동 신호로 인해 사고가 일어났다는 내용과 두번째는 Taxi 전 정비사의 Clear 신호 없이 Taxi를 위해 항공기가 움직이면서 엔진을 등지고 Towed Car를 바라보고 있는 정비사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현재 해당 항공기의 기장과 부기장의 부절절한 절차 수행으로 보고 사고 조사중에 있다.

Source :  www.ibtimes.co.in


AMK Insight

여객기의 경우 Pushback과 Engine Start를 실시하는 경우 조종사들은 관제기관, 즉 Appron Control이나 Ramp Control의 허가를 득하고, 또한 항공기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사무장과의 확인과 함께, 꼭 지상의 정비사와의 교신을 통해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지 확인후 절차를 수행하게 되어 있다. 이 중 어느하나라도 준비가 되어 있는 않은 경우에 절차를 수행하게 되면 항공기는 물론 인명의 피해과 직접적으로 올 수 있는 사고가 쉽게 일어날 수 있다.

본 사고의 경우 기장 및 부기장의 명확한 확인 절차 없이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지상의 정비사의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 그 확률은 조종사의 실수에 비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Date: 16-DEC-2015
Time: 20:40
Type: Airbus A319-112
Owner/operator: Air India
Registration: VT-SCQ
C/n / msn: 3918
Fatalities: Fatalities: 0 / Occupants: 0
Other fatalities: 1
Airplane damage: Minor
Location: Mumbai-Chhatrapati Shivaji International Airport (BOM/VABB) –    India
Phase: Standing
Nature: Domestic Scheduled Passenger
Departure airport: Mumbai-Chhatrapati Shivaji International Airport (BOM/VABB)
Destination airport: Hyderabad-Rajiv Gandhi International Airport (HYD/VO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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