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Niugini B737 항공기, 바다에 착수하다.

Safety

Air Niugini의 B737-800 항공기가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 접근하다 바다에 착륙했다.

이 항공기는 파푸아 뉴기니의 Chuuk 공항에 접근하고 있었으며, 기상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정상 접근 경로보다 낮게 날다가 바다에 착수하였고 활주로 바로 옆의 바다 위에 정지했다.

항공기가 정지한 후, 해당편의 크루는 비상탈출을 수행하였고 생존한 모든 인원이 탈출했다. 현지시각 9월 28일에 발생한 이 사고로부터 3일이 지난 10월 1일 비행기 정리작업 도중, 한 구의 시신을 발견하였다. 아울러 이 사고로 4명의 중상자와 4명의 경상자가 발생했으며 나머지 39명의 인원은 별다른 부상 없이 항공기를 탈출했다.

관련 발표에 따르면 이 항공기는 폭우(Heavy rain) 및 저시정(Low visibility)을 뚫고 접근하다 활주로가 아닌 바다에 착륙하게 되었으며, 이 공항에는 정밀접근 장비가 없어서 GPS를 활용한 접근 도중이었다고 한다.

이 사고와 관련한 초도보고 및 조사자료는 10월 말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Av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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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Exupery

Saint.Exupery

항공, 두글자에 두근거림을 담아 깊은생각을 하고자하는 Aviation enthusiast로 풋살과 바둑을 취미로 하며 캐나다 TESOL교육과정 및 항공사에서 A330, A380의 비행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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