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Premia, 2020년 첫 운항 목표로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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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Hybrid medium/long-haul carrier 인 Air Premia가 2020년 전반기 운항을 목표로 준비를 시작했다.

과거 제주항공 대표였던 김종철 현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만성 적자였던 제주항공을 처음으로 흑자전환시킨 인물이다.

그런 김종철 대표가 시작한 회사가 에어프레미아이다. 현재까지 기관투자자의 250억을 포함하여 총370억원 가량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는 국토부 면허 인가 조건으로 알려진 300억원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 항공사는 A330나 B787을 활용하여 6시간 이상의 중장거리 노선 공략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좌석 또한 퍼스트, 비즈니스, 이코노미를 제공하는 FSC, 그리고 이코노미만 제공하는 LCC와도 차별을 두어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두종류의 좌석을 제공하여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초기 3대의 항공기 운항을 시작으로, 연간 2대씩 항공기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한다.

Source: Newsin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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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Exupery

Saint.Exupery

항공, 두글자에 두근거림을 담아 깊은생각을 하고자하는 Aviation enthusiast로 풋살과 바둑을 취미로 하며 캐나다 TESOL교육과정 및 항공사에서 A330, A380의 비행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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