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UGA XL, 에어버스의 새로운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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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라고 불리는 에어버스의 새로운 항공기 Beluga XL 내년 모습을 드러낸다. Beluga XL 동체 아래부분은 A330-200 화물기와 동일하고 A330 최종 조립공정중 제작된다. 외향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동체 윗부분은 상당히 확장되었고 조종석은 제일 낮은 nose방향에 만들어졌다. 상당히 FWD cargo door “roll-on-roll-off” 탑재방식으로 main deck까지 바로 탑재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vertical tailplane end-fins 장착으로 horizontal stabilizer wing let 달려 있다.

Source : Airbus


AMK insight

거대한 항공기 Beluga XL 에어버스 자체적으로 항공기 부품 수송을 위해 2019년부터 이용예정이다. Beluga 흰돌고래로 항공기 모습이 머리 앞부분이 튀어나온 흰돌고래와 많이 닮았다.

항공기 제작사 입장에서 확장된 main deck area wing이라든지, fuselage같은 커다란 파트의 수송에 있어서 힘이 될 것이다. 실제 크기는 A330과 같은 동체를 사용하다보니 전체길이는 같으며 높이에서 차이가 생긴다. payload또한 53ton으로 대형 화물기보다는 적은 편에 속한다. 특이한 모양으로 사람들 이목을 끌 순 있겠지만 5대만 제작중에 있고 유럽지역에서만 Airbus 자체수송 활동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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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say

Asisay

운동과 독서를 좋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항공사 입사 후 FAA A&P 취득 등 항공분야의 꿈을 계속 키워가고 있습니다. 항공대 졸업, University of North Dakota에서 교환학업과 NASA Lunabotics Competition 참가/우승을 통해 항공과 가까워 졌습니다. 수년의 인천공항 현장정비 경력이 있으며, 현재 항공사에서 운항/정비 규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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