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AS, 2015년 11월 글로벌 항공사 도착 정시성 분석 보고서

Airlines, Airport

중국의 CARNOC database CADAS (Civil Aviation Data Analysis)에서 분석한 2015년 11월 글로벌 항공사 도착 정시성 보고서로서 12월 4일 발표한 자료이다. 본 보고서의 자료는 114개 주요 항공사의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의 Variflight라는 회사의 비행자료를 근거로 한다. 정시성(On-Time)의 기준은 30분 이내를 의미한다.

Table 1_Top 10 Airlines for On-time performance November 2015

Table 2_Average Delay time by region in November 2015

Table 3_Top 20 Airlines in Asia-Pacific for On-time Performance in November 2015Table 4_Chinese Mainland Airlines On time Performance in NOvermber 2015

Source : www.wcarn.com


AMK Insight

정시성 톱 10 항공사 현황으로 Hawaiian Airlines의 1위에 이어 airBaltic, Finnair가 2,3순위에 해당된다.

대륙별로 보면 중동에 이서 유럽 국가의 정시성이 조금 뛰어남을 볼 수 있고 Asia-Pacific 지역의 정시성이 다소 미흡함을 알 수 있다.

국내 항공사들의 11월 정시성을 보면

17위 – 대한항공 95.59%,  32위 – 제주에어 94.30%, 55위 – 에어부산 92.68%,  85위 – 아시아나 항공 88.15%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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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Definitions of Delays

On-time: 계획된 도착시간 대비 30분 이내

Late: 계획된 도착시간 대비 30~45 분 사이

Very Late: 계획된 도착시간 대비 45~60분 이내

Excessively Late: 계획된 도착시간 대비 60분 이상

Sample Size, Cancellations and Flight Completions

Sample Size: 실제 출발,도착, 취소 비행 데이타를 기준으로 한 수

On-time & Delay Calculations: on-time 과 Delayed Flight만 계산하고 Cancelled Flight의 수는 포함하지 않음

About CADAS

CADAS (Civil Aviation Data Analysis)는 중국 민간항공의 비행상황, 비행기수, 항로, 재정보고서 등 정작/동적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회사로서 매달 글로벌 도착 정시성 성능을 발표하고 있따.

About VariFlight

VariFlight는 Feeyo Technology 회사에 의해 매일 980,000 편의 비행편수 또는 초당 100 편의 비행의 데이타를 99%의 정확도를 가지고 데이터를 산출하는 업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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